아부엘라가 준 선물



Category: 사인본
*서명본 판매 중!*
세실리아 루이스가 처음으로 어린이를 위해 쓴 이 책은, 세상이 어떻게 변할 수 있는지, 그리고 변할 때 가장 소중한 관계를 지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줍니다.
아부엘라가 니나를 처음 안았을 때, 그녀의 마음은 부드러움으로 가득 찼습니다. 니나가 자라면서, 그녀와 아부엘라는 많은 시간을 함께 보냅니다. 아부엘라는 니나에게 특별한 선물을 주고 싶다는 생각을 떨칠 수 없어서, 매주 돈을 조금씩 저축합니다 – 여기서 몇 페소, 저기서 몇 페소. 세상이 뒤집혔을 때, 니나를 위한 깜짝 선물이라는 아부엘라의 꿈은 불가능해 보입니다. 다행히도, 함께 보내는 시간과 아부엘라와 니나가 서로에게 느끼는 사랑이 가장 좋은 선물이 될 수 있습니다.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인 세실리아 루이스는 부드럽고 섬세한 손길로 자신의 경험에서 영감을 얻어, 삶이 방해가 될 때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기억하는 것에 대한 깊은 개인적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